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유저에게 닿는 App Store 배포 프로세스를 리딩하며 전체적인 서비스 빌드업을 경험했습니다.
인프라 아키텍처와 운영 안정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퇴근 후에도 개인 리눅스 홈서버를 직접 구축하고 운영하며 네트워크와 백엔드 전반의 역량을
탄탄하게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학습용 코드를 작성하는 것과 실제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의 무게 차이를 잘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제공된 개발 환경 위에서 API만 개발하는 것에 만족하지 못해, 고정 IP 할당부터 도메인 연결, 네트워크 환경 설정까지 하나하나 직접 부딪치며 리눅스 기반의 개인 홈서버를
구축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백엔드 코드가 인프라와 네트워크 단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실서비스 운영 중 발생하는 병목을 더 넓은 시야에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되었습니다.
인프라 아키텍처의 설계부터 상용 배포, 그리고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까지의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책임지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모르는 기술을 마주하더라도 두려워하기보다 '내
서버에 어떻게 녹여낼까'를 먼저 고민하며 빠르게 배우고 깊게 파고들 자신이 있습니다.